
【서울=뉴시스】서울 서대문구는 다목적공간 '하하호호 홍제 마을활력소'를 조성하고 10일 오후 2시 개소식을 연다고 8일 밝혔다. 2019.04.08. (사진=서대문구 제공)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다목적공간 '하하호호 홍제 마을활력소'를 조성하고 10일 오후 2시 개소식을 연다고 8일 밝혔다.
시설 명칭은 주민 공모를 거쳐 정해졌다. 웃음 넘치는 즐겁고 건강한 소통 공간이라는 뜻을 담았다.
이곳은 ▲스트레스와 두뇌건강을 측정하고 정신건강상담사로부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상담실' ▲가상현실(VR) 체험을 통한 '기억력키움터'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마음건강쉼터' ▲건강실천 주민활동공간인 '다목적실'로 구성돼 있다.
매주 월·수·금요일에는 운동교실, 건강나눔카페, 고혈압당뇨교실, 대사증후군검진, 심폐소생술교육, 치매예방강좌 등 서대문구보건소의 건강실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인지력 향상과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가상현실(VR)도 체험할 수 있다.
모두 무료로 운영되며 서대문구 건강리더가 프로그램 운영에 참여한다.
화요일과 목요일에는 주민 모임 등 자발적인 마을공동체 활동 공간으로 대관한다. 당분간은 무료다. 세부 운영계획은 5∼6월 중 공개 모집을 거쳐 마을활력소 인근 지역 주민들로 구성될 운영위원회가 세운다.
[email protected]
시설 명칭은 주민 공모를 거쳐 정해졌다. 웃음 넘치는 즐겁고 건강한 소통 공간이라는 뜻을 담았다.
이곳은 ▲스트레스와 두뇌건강을 측정하고 정신건강상담사로부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상담실' ▲가상현실(VR) 체험을 통한 '기억력키움터'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마음건강쉼터' ▲건강실천 주민활동공간인 '다목적실'로 구성돼 있다.
매주 월·수·금요일에는 운동교실, 건강나눔카페, 고혈압당뇨교실, 대사증후군검진, 심폐소생술교육, 치매예방강좌 등 서대문구보건소의 건강실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인지력 향상과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가상현실(VR)도 체험할 수 있다.
모두 무료로 운영되며 서대문구 건강리더가 프로그램 운영에 참여한다.
화요일과 목요일에는 주민 모임 등 자발적인 마을공동체 활동 공간으로 대관한다. 당분간은 무료다. 세부 운영계획은 5∼6월 중 공개 모집을 거쳐 마을활력소 인근 지역 주민들로 구성될 운영위원회가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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