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처장 13억5000만원…아파트 분양권 등 10억
본인 차 2대…예금 5억중 본인 예금 1억7100만원
정만석 차장 16억3000만…익산 주상복합 건물 등
세종시·잠원동 아파트 등 17억…채무는 6억7000만
양항자, 31억6700만원…건물7억·예금12억·증권10억
삼성전자 주식 1만7100주…배우자도 1만주 보유해

【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황서종 인사혁신처 처장. 2019.03.1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성진 기자 = 황서종 인사혁신처장이 종전 신고액보다 3600여만원 증가한 13억5000여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28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19년 고위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황 처장은 종전 신고액보다 3629만원 늘어난 13억5018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황 처장은 세종시 반곡동 소재 아파트 분양권(94㎡)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도금으로 납부한 7056만원을 추가해 1억7775만원으로 신고했다.
또 본인과 배우자 명의로 된 7억2000만원 상당의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 소재 아파트(84.95㎡)와 배우자 명의로 된 2000만원 상당의 세종시 도담동 소재 아파트(85㎡) 전세권도 있었다.
광주 동구 산수동에 있는 아버지의 단독주택(177.06㎡)은 실거래액이 270만원 올라 7370만원으로 신고했다. 딸 명의로 된 성북구 안암동 소재 다가구주택 전세권 1000만원은 이번에 새로 포함됐다.
토지는 본인 명의의 전남 강진군 대구면 일대 논(874.20㎡)과 임야(1만9229㎡), 같은 지역에 있는 아버지 명의 논(2255.1㎡), 밭(3345㎡), 대지(247㎡) 등 총 4709만원을 신고했다.
자동차는 본인 명의의 2008년식 SM5(1999㏄)와 2016년식 모닝(999㏄) 등 2대가 있었다.
예금은 본인과 배우자, 아버지와 어머니, 아들과 딸을 모두 합해 5억2868만원이었다. 이 가운데 본인 예금은 1억7144만원이었으며, 1억2995만원은 배우자 명의 예금, 1억6103만원은 어머니 명의 예금이었다.
28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19년 고위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황 처장은 종전 신고액보다 3629만원 늘어난 13억5018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황 처장은 세종시 반곡동 소재 아파트 분양권(94㎡)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도금으로 납부한 7056만원을 추가해 1억7775만원으로 신고했다.
또 본인과 배우자 명의로 된 7억2000만원 상당의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 소재 아파트(84.95㎡)와 배우자 명의로 된 2000만원 상당의 세종시 도담동 소재 아파트(85㎡) 전세권도 있었다.
광주 동구 산수동에 있는 아버지의 단독주택(177.06㎡)은 실거래액이 270만원 올라 7370만원으로 신고했다. 딸 명의로 된 성북구 안암동 소재 다가구주택 전세권 1000만원은 이번에 새로 포함됐다.
토지는 본인 명의의 전남 강진군 대구면 일대 논(874.20㎡)과 임야(1만9229㎡), 같은 지역에 있는 아버지 명의 논(2255.1㎡), 밭(3345㎡), 대지(247㎡) 등 총 4709만원을 신고했다.
자동차는 본인 명의의 2008년식 SM5(1999㏄)와 2016년식 모닝(999㏄) 등 2대가 있었다.
예금은 본인과 배우자, 아버지와 어머니, 아들과 딸을 모두 합해 5억2868만원이었다. 이 가운데 본인 예금은 1억7144만원이었으며, 1억2995만원은 배우자 명의 예금, 1억6103만원은 어머니 명의 예금이었다.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사무처 직원이 2019 국회의원 정기재산변동신고 재산총액 현황 국회 공보를 살피고 있다. 2019.03.27. [email protected]
정만석 인사혁신처 차장은 지난해보다 836만원 줄어든 16억3187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 차장은 전북 익산시 모현동 소재 주택·상가 복합건물(866㎡)과 세종시 대평동 소재 아파트(99㎡), 서울 서초구 잠원동 소재 아파트(80.4㎡) 등 17억1968만원을 신고했다.
토지의 경우 상속받은 전북 남원시 신촌동·장수군 번암면 임야(39만8935㎡)와 익산시 현영동 논(3801㎡), 익산시 모현동 대지(683.5㎡)를 비롯해 배우자가 증여받은 전주 완산구 임야(653㎡)까지 모두 합해 5억1418만원으로 나타났다.
예금은 본인과 배우자, 어머니, 아들 명의로 총 5111만원을 신고했으며, 자동차는 없었다.
다만 정 차장은 아파트 담보대출 2억6000만원과 잠원동 아파트 임대보증금 4억, 금융기관으로부터 빌린 돈 1800만원 등 6억7800만원의 채무를 신고했다.
양향자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장은 종전 신고액보다 2억3301만원 줄어든 31억6745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양 원장은 5억1400만원 상당의 화성시 청계동 아파트(122.98㎡)와 광주 서구 쌍촌동 오피스텔(27.36㎡) 전세권 1000만원을 보유했다. 2억6300만원 상당의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아파트(126.35㎡)는 배우자 명의로 신고했다.
또 본인과 배우자 명의로 된 5168만원 상당의 경기도 화성시 비봉면 일대 임야(3492㎡)도 있었다.
정 차장은 전북 익산시 모현동 소재 주택·상가 복합건물(866㎡)과 세종시 대평동 소재 아파트(99㎡), 서울 서초구 잠원동 소재 아파트(80.4㎡) 등 17억1968만원을 신고했다.
토지의 경우 상속받은 전북 남원시 신촌동·장수군 번암면 임야(39만8935㎡)와 익산시 현영동 논(3801㎡), 익산시 모현동 대지(683.5㎡)를 비롯해 배우자가 증여받은 전주 완산구 임야(653㎡)까지 모두 합해 5억1418만원으로 나타났다.
예금은 본인과 배우자, 어머니, 아들 명의로 총 5111만원을 신고했으며, 자동차는 없었다.
다만 정 차장은 아파트 담보대출 2억6000만원과 잠원동 아파트 임대보증금 4억, 금융기관으로부터 빌린 돈 1800만원 등 6억7800만원의 채무를 신고했다.
양향자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장은 종전 신고액보다 2억3301만원 줄어든 31억6745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양 원장은 5억1400만원 상당의 화성시 청계동 아파트(122.98㎡)와 광주 서구 쌍촌동 오피스텔(27.36㎡) 전세권 1000만원을 보유했다. 2억6300만원 상당의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아파트(126.35㎡)는 배우자 명의로 신고했다.
또 본인과 배우자 명의로 된 5168만원 상당의 경기도 화성시 비봉면 일대 임야(3492㎡)도 있었다.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국가인재원 양향자 원장이 지난 21일 국가인재원 진천캠퍼스에서 열린 '국가인재원 개원 70주년 기념행사'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2019.03.21. (사진=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제공) [email protected]
자동차는 본인과 배우자가 2017년식 그랜저(2999㏄)를 각각 1대씩 가지고 있다고 신고했다.
예금은 총 12억2890만원으로 이 가운데 본인 예금은 8억8155만원이고, 배우자 예금은 2억8118만원으로 나타났다.
본인과 배우자 명의의 주식은 주가 변동으로 종전 신고액보다 2억7657만원이 줄어 10억8486만원이었다.
양 원장과 배우자는 삼성전자 주식을 각각 1만7100주와 1만주를 가지고 있다고 신고했다.
[email protected]
예금은 총 12억2890만원으로 이 가운데 본인 예금은 8억8155만원이고, 배우자 예금은 2억8118만원으로 나타났다.
본인과 배우자 명의의 주식은 주가 변동으로 종전 신고액보다 2억7657만원이 줄어 10억8486만원이었다.
양 원장과 배우자는 삼성전자 주식을 각각 1만7100주와 1만주를 가지고 있다고 신고했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