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제처장, 해운대 아파트 3억5400만원
배우자 명의 오산 아파트 2억7300만원
예금 12억원 신고…본인 예금만 9억원
김계홍 차장, 9억1699만원 재산 신고

【서울=뉴시스】김외숙 법제처장. 2018.10.15. (사진=뉴시스DB)
【서울=뉴시스】김성진 기자 = 김외숙 법제처장이 19억여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지난해와 비교해 재산 총액의 변동은 거의 없었다.
28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19년 고위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김 처장은 종전 신고액보다 46만원 줄어든 19억2208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김 처장은 본인 명의 부산 해운대구 좌동 소재 아파트(153.84㎡)를 평가액 증가분 800만원을 반영해 3억5400만원으로 신고했다.
배우자 명의로 신고한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 소재 아파트(172.73㎡)는 실거래액이 1900만원 줄어 2억7300만원으로 나타났다.
예금은 본인과 배우자, 어머니, 두 아들 명의로 12억5012만원을 신고했다. 이중 본인 예금은 9억5701만원이었고, 배우자는 2억3362만원, 어머니는 1452만원, 장남과 차남은 각각 2879만원과 1615만원이었다.
자동차는 본인 명의의 2015년식 체어맨(2799㏄)과 배우자 명의의 2014년식 모하비(2959㏄) 등 2대를 신고했다.
종전에 신고된 배우자의 금융기관 채무 1882만원은 모두 상환돼 채무 신고액은 없었다.
김계홍 차장은 9억1699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김 차장은 3억3100만원 상당의 세종시 어진동 소재 아파트(84.73㎡)와 5억2000만원 상당의 서울 서초구 방배동 소재 아파트(102.31㎡) 전세권을 보유했다.
예금은 본인과 배우자, 장남과 차남 명의로 1억4974만원을 신고했으며, 본인 명의 상장주식은 1711만원 올라 8378만원으로 신고 됐다.
자동차는 기존 2005년식 뉴SM5 2.0(1997㏄)을 매각하고, 2014년식 SM5(1998㏄)를 중고차로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채무액은 금용기관 채무와 세종시 아파트 전세 계약 보증금 등 1억7706만원이었다.
[email protected]
28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19년 고위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김 처장은 종전 신고액보다 46만원 줄어든 19억2208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김 처장은 본인 명의 부산 해운대구 좌동 소재 아파트(153.84㎡)를 평가액 증가분 800만원을 반영해 3억5400만원으로 신고했다.
배우자 명의로 신고한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 소재 아파트(172.73㎡)는 실거래액이 1900만원 줄어 2억7300만원으로 나타났다.
예금은 본인과 배우자, 어머니, 두 아들 명의로 12억5012만원을 신고했다. 이중 본인 예금은 9억5701만원이었고, 배우자는 2억3362만원, 어머니는 1452만원, 장남과 차남은 각각 2879만원과 1615만원이었다.
자동차는 본인 명의의 2015년식 체어맨(2799㏄)과 배우자 명의의 2014년식 모하비(2959㏄) 등 2대를 신고했다.
종전에 신고된 배우자의 금융기관 채무 1882만원은 모두 상환돼 채무 신고액은 없었다.
김계홍 차장은 9억1699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김 차장은 3억3100만원 상당의 세종시 어진동 소재 아파트(84.73㎡)와 5억2000만원 상당의 서울 서초구 방배동 소재 아파트(102.31㎡) 전세권을 보유했다.
예금은 본인과 배우자, 장남과 차남 명의로 1억4974만원을 신고했으며, 본인 명의 상장주식은 1711만원 올라 8378만원으로 신고 됐다.
자동차는 기존 2005년식 뉴SM5 2.0(1997㏄)을 매각하고, 2014년식 SM5(1998㏄)를 중고차로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채무액은 금용기관 채무와 세종시 아파트 전세 계약 보증금 등 1억7706만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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