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 미미한 시작, 시청률 2.2%

기사등록 2019/03/26 09:41:05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가 조용히 출발했다.시청룰조사회사 TNMS 미디어데이터에 에 따르면 25일 밤 9시30분에 첫 방송한 '으라차차 와이키키2'는 유료가입가구 기준 전국시청률 2.2%를 기록했다. 

 19일 끝난 전작 '눈이 부시게' 제12회 시청률 8.7%에서 6.5%포인트 떨어졌다. 2018년 4월17일 종방한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1' 제20회 시청률 2.3%보다도 낮다. 

 JTBC는 '눈이 부시게' 덕에 누린 월화극 1위를 지상파에 내줬다.

지상파 월화극 1위는 SBS TV '해치'가 차지했다. '해치' 25·26회 전국평균시청률 6.4%(25회 6.3%·26회 6.5%)를 올렸다. 2위 KBS 2TV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37·38회 5.6%(37회 5.0%·38회 6.2%), MBC TV '아이템' 25·26회는 3.25%(25회 3.2·26회 3.3%)를 기록했다.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 2'는 망할 위기에 처한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에서 펼치는 청춘 드라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밀린 월세로 와이키키에 쫓겨날 처지에 놓인 무명 아이돌 출신 가수지망생 '차우식'(김선호), 생계형 배우 '이준기'(이이경), 만년 프로야구 2군선수 '국기봉'(신현수)의 생존기가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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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 미미한 시작, 시청률 2.2%

기사등록 2019/03/26 09:41:0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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