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 주차구역 주차차량 잇달아 훼손한 30대 입건

기사등록 2019/03/25 14:27:15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사상경찰서는 25일 지정 주차구역에 주차한 차량의 타이어 등을 잇달아 훼손한 30대 남성 A씨를 재물손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월 23일 오전 1시 59분께 부산 사상구의 주거지 전용주차장에 무단으로 주차한 차량의 타이어를 송곳으로 찔러 펑크를 내 2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또 같은달 29일 오후 5시 34분께 사상구 자신의 지정 주차구역에 주차된 승합차의 운전석 키박스에 강력본드를 발라 열쇠가 들어가지 못하도록 손괴한 혐의도 받고 있다.

A씨는 지정 주차구역에 주차했다는 이유로 차량을 잇달아 훼손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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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 주차구역 주차차량 잇달아 훼손한 30대 입건

기사등록 2019/03/25 14:27:1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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