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20일 진행된 한수원 노조 선거에서 중앙위원장에 노희철, 수석부위원장에 이상현 후보가 당선됐다. 2019.03.20. (사진= 한수원 노조 제공)[email protected]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노동조합 신임 중앙 노조위원장에 월성원자력본부 제1발전소 제어계측팀의 노희철 과장이 당선됐다.
한수원 노조는 20일 직접, 비밀, 무기명 결산투표를 통해 중앙위원장에 노희철(53), 수석부위원장에 이상현(45) 후보를 선출했다.
이에 앞서 19일 정기총회에서 가진 투표 결과, 3명의 후보가 모두 과반수를 넘기지 못해 노조는 이날 다시 김병기·서정록, 노희철·이상현 후보의 결산투표를 진행했다.
노희철 신임 위원장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정부의 탈원전 정책에 맞서 정치권에 휘말리지 않으며 원자력에너지 홍보단을 구성해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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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노조는 20일 직접, 비밀, 무기명 결산투표를 통해 중앙위원장에 노희철(53), 수석부위원장에 이상현(45) 후보를 선출했다.
이에 앞서 19일 정기총회에서 가진 투표 결과, 3명의 후보가 모두 과반수를 넘기지 못해 노조는 이날 다시 김병기·서정록, 노희철·이상현 후보의 결산투표를 진행했다.
노희철 신임 위원장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정부의 탈원전 정책에 맞서 정치권에 휘말리지 않으며 원자력에너지 홍보단을 구성해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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