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대우건설이 오는 4월 서울 동작구 사당3구역 재건축 아파트 '이수 푸르지오 더 프레티움'의 분양을 시작한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15층, 11개동, 514가구 규모로 이중 153가구(41~84㎡)가 일반 분양된다.
지하철 4호선과 7호선의 환승역인 이수역까지 도보 10분내에 도달할 수 있고 올해 4월 개통 예정인 서리풀터널을 통해 강남 테헤란로와 직접 연결된다.
분양 관계자는 "동작구는 입주 15년 이상의 노후주택이 전체의 70%를 넘을 만큼 주택 노후도가 심각한데다 전용 41㎡, 51㎡ 등 지역내 희소성이 높은 초소형 타입도 일부 포함돼 높은 선호도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수 푸르지오 더 프레티움'의 견본주택은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에 지어질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15층, 11개동, 514가구 규모로 이중 153가구(41~84㎡)가 일반 분양된다.
지하철 4호선과 7호선의 환승역인 이수역까지 도보 10분내에 도달할 수 있고 올해 4월 개통 예정인 서리풀터널을 통해 강남 테헤란로와 직접 연결된다.
분양 관계자는 "동작구는 입주 15년 이상의 노후주택이 전체의 70%를 넘을 만큼 주택 노후도가 심각한데다 전용 41㎡, 51㎡ 등 지역내 희소성이 높은 초소형 타입도 일부 포함돼 높은 선호도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수 푸르지오 더 프레티움'의 견본주택은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에 지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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