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뉴시스】우장호 기자 = 19일 오전 11시51분께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인근 도로에서 한모(28)씨가 몰던 K5 렌터카 승용차와 강모(74·여)씨의 경운기가 충돌했다. 2019.03.19. (사진=동부소방서 제공) [email protected]
【서귀포=뉴시스】우장호 기자 = 19일 오전 11시51분께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인근 도로에서 한모(28)씨가 몰던 K5 렌터카 승용차와 강모(74·여)씨의 경운기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강씨와 렌터카 탑승자 2명이 부상을 당해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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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강씨와 렌터카 탑승자 2명이 부상을 당해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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