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왕=뉴시스】 박석희 기자 = 최근 중소벤처기업부가 전국 55개 1인창조기업 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A등급을 받은 의왕시 1인창조기업 센터 전경.(사진=의왕시 제공)
【의왕=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의왕시 1인창조기업지원센터가 관련 부처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는 등 창의성 및 전문성을 인정 받았다.
19일 시에 따르면 최근 중소벤처기업부가 전국 55개 1인창조기업 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최종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시와 계원예술대학교 간 관·학 협력의 형태로 운영되는 의왕시 최초의 창업지원 공간인 1인창조기업지원센터는 예비창업자는 물론 1인 창조기업들에게 창업공간 제공과 맞춤형 교육 등 전문가의 다양한 자문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 특허 및 지식재산권을 비롯한 인증과 전시회, 홍보마케팅 등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19일 시에 따르면 최근 중소벤처기업부가 전국 55개 1인창조기업 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최종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시와 계원예술대학교 간 관·학 협력의 형태로 운영되는 의왕시 최초의 창업지원 공간인 1인창조기업지원센터는 예비창업자는 물론 1인 창조기업들에게 창업공간 제공과 맞춤형 교육 등 전문가의 다양한 자문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 특허 및 지식재산권을 비롯한 인증과 전시회, 홍보마케팅 등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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