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식]시교육청, 교통문화 바로 세우기 합동 캠페인 등

기사등록 2019/03/13 09:58:16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시교육청, 교통문화 바로 세우기 합동 캠페인

부산시교육청은 오는 14일 오전 8시 부산 동래구 안남초등학교 앞에서 부산경찰청,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유관기관·단체와 함께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부산 교통문화 바로 세우기' 합동 캠페인을 개최한다.

이날 캠페인에는 김석준 부산교육감과 이용표 부산경찰청장을 비롯해 양 기관의 관계자와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이 참여, 학교 주변 차량 운전자 등을 대상으로 스쿨존 내 차량운전 운행속도 준수, 불법 주정차 금지 등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 어린이보호구역 내 통학로 안전 확보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협력 방안 등을 협의한다. 더불어 김 교육감은 등굣길 어린이 교통지도를 담당하는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를 격려하고 의견도 경청할 계획이다.

◇부산학생교육원, 중·고교 리더십 과정 운영

부산시학생교육원은 오는 14일부터 4월 12일까지 중·고교 리더십 과정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과정에는 부산시내 중학교 169곳의 2학년 학년장과 반장 1100명, 고교 141곳의 1학년 학년장과 반장 1122명 등이 참가한다.

중학교 리더십 과정은 협동하는 리더, 참여하는 리더 등 8개 프로그램이, 고교 리더십 과정은 에코 오리엔티어링, 지혜를 모아, 교육정책 마켓 등 9개 프로그램이 각각 운영된다.

◇시민도서관, 부모·자녀 공동체험 프로그램 운영

부산 시민도서관은 올해 '행복한 부모, 꿈이 있는 아이'를 주제로 한 부모·자녀 공동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상반기에는 4월 4일부터 5월 9일까지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음악놀이, 4월 7~28일 가족 봄마중 숲체험, 5월 4~25일 자녀와 함께 떠나는 심리여행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하반기에는 8월 6~9일 부모-자녀가 함께하는 자기주도 플래너, 8월 6~10일 빨간머리앤의 홍차교실, 9월 15일부터 10월 20일까지 가족 가을맞이 숲체험 프로그램이 운영한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14일 오전 10시부터 시민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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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식]시교육청, 교통문화 바로 세우기 합동 캠페인 등

기사등록 2019/03/13 09:58:1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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