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FNC엔터테인먼트가 드라마와 영화 제작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FNC엔터테인먼트는 "FNC스토리에 홍성화 PD를 부대표로 영입했다"며 "홍 부대표를 중심으로 구성된 드라마 본부와 실력 있는 스태프들로 이뤄진 영화 제작 본부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FNC스토리는 드라마와 영화를 비롯한 영상 콘텐츠를 중점적으로 제작하는 FNC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다. 홍 부대표는 드라마 '검법남녀'(2018), 'SKY 캐슬'(2018~2019) 등을 제작한 HB엔터테인먼트에서 드라마 기획본부장을 지냈다.
FNC엔터테인먼트에는 영화배우 정진영(55), 탤런트 이동건(39), 정해인(31), 조재윤(45) 등이 소속돼 있다. 드라마·영화를 제작하는 FNC스토리와 시너지 효과도 기대를 모은다.
FNC스토리 윤용 대표는 "홍 부대표를 비롯해 역량 있는 스타 감독과 작가를 꾸준히 영입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영화 제작 사업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FNC엔터테인먼트는 "FNC스토리에 홍성화 PD를 부대표로 영입했다"며 "홍 부대표를 중심으로 구성된 드라마 본부와 실력 있는 스태프들로 이뤄진 영화 제작 본부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FNC스토리는 드라마와 영화를 비롯한 영상 콘텐츠를 중점적으로 제작하는 FNC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다. 홍 부대표는 드라마 '검법남녀'(2018), 'SKY 캐슬'(2018~2019) 등을 제작한 HB엔터테인먼트에서 드라마 기획본부장을 지냈다.
FNC엔터테인먼트에는 영화배우 정진영(55), 탤런트 이동건(39), 정해인(31), 조재윤(45) 등이 소속돼 있다. 드라마·영화를 제작하는 FNC스토리와 시너지 효과도 기대를 모은다.
FNC스토리 윤용 대표는 "홍 부대표를 비롯해 역량 있는 스타 감독과 작가를 꾸준히 영입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영화 제작 사업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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