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뉴시스】 조성필 기자 = 사고 현장에 소방당국이 출동한 가운데 상가 손님과 직원이 긴급 대피하고 있는 모습. 2019.03.10 (사진=독자 제공) [email protected]
【수원=뉴시스】 조성필 기자 = 10일 오후 1시27분께 경기 수원시 수원역 로데오거리의 7층짜리 상가건물 2층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다.
검은 연기가 치솟으면서 상가 손님과 직원 등이 긴급 대피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불이 나자 소방 인력 38명과 소방차량 등 장비 18대를 투입해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연기가 빠지는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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