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지수, 정채연, 진영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넷플릭스가 드라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를 4월18일 선보인다.
청춘들의 좌충우돌 로맨스물이다.
탤런트 지수(26)와 그룹 '다이아' 멤버 정채연(22)이 20년지기 친구 사이인 '태오'와 '송이'를 연기한다. 그룹 'B1A4' 멤버 진영(28)은 태오의 친구이자 송이의 남자친구인 '도현'이다.
SBS TV 드라마 '용팔이'(2015) '결혼의 여신'(2013) 등을 연출한 오진석(41) 감독의 신작이다. 김란씨가 극본을 쓰고, 소설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의 김민서(34)씨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했다.
[email protected]
청춘들의 좌충우돌 로맨스물이다.
탤런트 지수(26)와 그룹 '다이아' 멤버 정채연(22)이 20년지기 친구 사이인 '태오'와 '송이'를 연기한다. 그룹 'B1A4' 멤버 진영(28)은 태오의 친구이자 송이의 남자친구인 '도현'이다.
SBS TV 드라마 '용팔이'(2015) '결혼의 여신'(2013) 등을 연출한 오진석(41) 감독의 신작이다. 김란씨가 극본을 쓰고, 소설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의 김민서(34)씨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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