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정호 기자 = 카카오(035720)가 자회사 카카오모빌리티의 전기자전거 공유 서비스 출시 소식에 장 초반 상승세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카카오는 오전 9시23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0.95% 오른 10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전날 전기자전거 공유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삼천리자전거, 알톤스포츠와 손잡고 경기 성남, 인천 연수구에서 전기자전거 시범 서비스에 들어갔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올 하반기 정식 출시에 맞춰 서비스 지역을 늘리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협의 중이며 전기자전거를 연말까지 3000대 이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카카오는 오전 9시23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0.95% 오른 10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전날 전기자전거 공유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삼천리자전거, 알톤스포츠와 손잡고 경기 성남, 인천 연수구에서 전기자전거 시범 서비스에 들어갔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올 하반기 정식 출시에 맞춰 서비스 지역을 늘리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협의 중이며 전기자전거를 연말까지 3000대 이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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