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친절 민원 안내도우미 배치

기사등록 2019/03/06 15:15:06

민원인용 팩스, 따뜻한 배려창구, 친절교육 운영 등

【서울=뉴시스】 강남구 역삼1동_민원안내도우미. 2019.03.06. (사진=강남구 제공)
【서울=뉴시스】 강남구 역삼1동_민원안내도우미. 2019.03.06. (사진=강남구 제공)
【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민선7기 이후 '공감 행정도시' 구현과 주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민원 해결 방식을 개선한다고 6일 밝혔다.

구는 관내 22개 동주민센터 민원실에 친절 민원 안내도우미를 배치해 민원서류 작성이나 무인민원발급기 이용법 등을 돕는다.

장애인·어르신·임산부 등 사회적 배려대상자 방문 시 우선적으로 민원을 처리하는 '따뜻한 배려창구'도 운영된다.

구는 업무별로 색상을 달리한 민원안내 유도 표지와 통일된 민원서식 안내 딱지를 부착한다. 민원인용 팩스와 유아용 의자도 비치한다.

구는 또 동 민원행정분야 서비스헌장을 개정하고 매주 1회 친절교육을 실시한다. 민원처리 만족도 표시판을 설치한다.

구는 '쓰레기무단투기방지용 발광다이오드(LED) 로고젝터' 사업을 추진한다. 쓰레기 무단 투기 관련 주민 민원과 불편을 최소화하고 어두운 골목길에서 주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다.

우정수 주민차지과장은 "적극적인 자세로 민원을 해결하고 구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시스템 구축으로 행정 공감능력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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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친절 민원 안내도우미 배치

기사등록 2019/03/06 15:15:0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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