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일제강제동원역사관, 초·중·고교 체험교육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은 오는 3월 5일부터 11월 15일까지 9개월간 초·중·고교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2019년 역사관 자유학기(년)제 및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개설되는 프로그램은 자유학기(년)제 교육 2종과 체험 교육 3종, 전시 연계 교육 1종 등 모두 6종이다. 이 중 '카드 속 일제강점기'와 '태극기 휘날리며'는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또 올해부터 '찾아가는 역사관 교육 사업'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역사관 방문이 어려운 타 지역 기관 및 단체를 직접 찾아가 역사관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으로, 모든 교육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된다.
자유학기제 교육은 꿈길 홈페이지를, 체험 및 전시 연계 교육은 역사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수영구, 고교 신입생 무상교복 지원
부산 수영구는 고등학교 입학생에게 지원하는 교복구입비 신청을 오는 3월 5일부터 접수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오는 3월 1일 기준 수영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교복을 입는 고등학교 입학생과 부산시외 중학교 및 학교이외 교육기관 입학생이다.
지원대상의 부모는 교복구입비 집중 신청기간인 3월 5일부터 4월 30일까지 고등학교 재학증명서와 부모 명의의 통장사본을 준비해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수영구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구는 신청일로부터 30일 이내 신청한 계좌로 30만원을 지원한다.
한편 부산시내 중학교 입학생은 부산시교육청이 재원을 부담해 학교에서 직접 무상교복을 지원한다.
◇수영구, 친절한 직원 파격적 인센티브 제공
부산 수영구는 구청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친절한 안내 및 민원 응대로 고객만족을 높이기 위한 '공직자 친절봉사행정 종합계획'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오는 3월부터 친절 3S 운동, 구청장·부구청장 일일 민원창구 근무, 올해의 친절봉사대상 선발 등 3개의 사업을 추진한다.
친절 3S 운동은 민원 응대 시 자리에서 일어나 미소 지으며 먼저 말을 하는 등 민원인을 살갑게 맞이하는 것을 의미하며, 구청장과 부구청장은 일일 민원창구 근무를 통해 직원들과 함께 이를 몸으로 실천하며 민원실의 생생하고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할 예정이다.
더불어 친절도 평가를 강화하고 친절한 직원으로 선발되면 특별승급, 희망부서 우선 배치 등 파격적 인센티브 제공할 방침이다.
[email protected]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은 오는 3월 5일부터 11월 15일까지 9개월간 초·중·고교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2019년 역사관 자유학기(년)제 및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개설되는 프로그램은 자유학기(년)제 교육 2종과 체험 교육 3종, 전시 연계 교육 1종 등 모두 6종이다. 이 중 '카드 속 일제강점기'와 '태극기 휘날리며'는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또 올해부터 '찾아가는 역사관 교육 사업'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역사관 방문이 어려운 타 지역 기관 및 단체를 직접 찾아가 역사관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으로, 모든 교육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된다.
자유학기제 교육은 꿈길 홈페이지를, 체험 및 전시 연계 교육은 역사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수영구, 고교 신입생 무상교복 지원
부산 수영구는 고등학교 입학생에게 지원하는 교복구입비 신청을 오는 3월 5일부터 접수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오는 3월 1일 기준 수영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교복을 입는 고등학교 입학생과 부산시외 중학교 및 학교이외 교육기관 입학생이다.
지원대상의 부모는 교복구입비 집중 신청기간인 3월 5일부터 4월 30일까지 고등학교 재학증명서와 부모 명의의 통장사본을 준비해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수영구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구는 신청일로부터 30일 이내 신청한 계좌로 30만원을 지원한다.
한편 부산시내 중학교 입학생은 부산시교육청이 재원을 부담해 학교에서 직접 무상교복을 지원한다.
◇수영구, 친절한 직원 파격적 인센티브 제공
부산 수영구는 구청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친절한 안내 및 민원 응대로 고객만족을 높이기 위한 '공직자 친절봉사행정 종합계획'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오는 3월부터 친절 3S 운동, 구청장·부구청장 일일 민원창구 근무, 올해의 친절봉사대상 선발 등 3개의 사업을 추진한다.
친절 3S 운동은 민원 응대 시 자리에서 일어나 미소 지으며 먼저 말을 하는 등 민원인을 살갑게 맞이하는 것을 의미하며, 구청장과 부구청장은 일일 민원창구 근무를 통해 직원들과 함께 이를 몸으로 실천하며 민원실의 생생하고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할 예정이다.
더불어 친절도 평가를 강화하고 친절한 직원으로 선발되면 특별승급, 희망부서 우선 배치 등 파격적 인센티브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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