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서울 강서구 꿈샘누리에서 공동부엌 프로젝트 운영. 2019.02.26. (사진=강서구 제공)
【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50~64세 1인 남성 가구의 건강한 밥상을 책임지는 '건강한 음식을 나누는 행복한 반(飯) '공동부엌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1인 가구에 맞춤형 식습관을 제시하는 한편 1인 가구를 위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구는 이달부터 사랑의 교회 '우리동네 공동부엌 및 투게더 빙고'(매주 월 오전 11시30분), 꿈샘누리 '건강한 맛이 짱이야'(매달 마지막주 토요일 오후 2시) 행사를 연다. 다음달 5일부터는 강서평생학습관(매달 첫째주 화요일 오후 2시)에서도 행사가 열린다.
구는 기존 식단 염미도 검사를 통해 참여자 평소 식습관을 분석한다. 1인 가구의 건강한 밥상 만들기를 위해 전문 자격증을 갖춘 영양사가 맞춤형 조리법을 소개한다.
참가자 전원이 함께 음식을 만든다. 참가자들은 건강한 식단의 중요성을 느끼는 동시에 준비한 음식을 함께 먹으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눈다.
강서구 보건소 의약과(02-2600-5889)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50~64세 1인 남성 가구를 대상으로 한 영양평가 분석결과 다인 가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짜거나 자극적인 음식을 주로 섭취하는 등 전반적인 영양상태가 좋지 않아 지속적인 식습관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email protected]
구는 1인 가구에 맞춤형 식습관을 제시하는 한편 1인 가구를 위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구는 이달부터 사랑의 교회 '우리동네 공동부엌 및 투게더 빙고'(매주 월 오전 11시30분), 꿈샘누리 '건강한 맛이 짱이야'(매달 마지막주 토요일 오후 2시) 행사를 연다. 다음달 5일부터는 강서평생학습관(매달 첫째주 화요일 오후 2시)에서도 행사가 열린다.
구는 기존 식단 염미도 검사를 통해 참여자 평소 식습관을 분석한다. 1인 가구의 건강한 밥상 만들기를 위해 전문 자격증을 갖춘 영양사가 맞춤형 조리법을 소개한다.
참가자 전원이 함께 음식을 만든다. 참가자들은 건강한 식단의 중요성을 느끼는 동시에 준비한 음식을 함께 먹으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눈다.
강서구 보건소 의약과(02-2600-5889)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50~64세 1인 남성 가구를 대상으로 한 영양평가 분석결과 다인 가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짜거나 자극적인 음식을 주로 섭취하는 등 전반적인 영양상태가 좋지 않아 지속적인 식습관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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