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서울 강동구는 지난 1일 고덕비즈밸리(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 내 자족기능시설용지에 대한 제3차 용지공급 추천대상자를 확정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 2019.02.13. (토지이용계획도=강동구 제공)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지난 1일 고덕비즈밸리(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 내 자족기능시설용지에 대한 제3차 용지공급 추천대상자를 확정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
고덕비즈밸리는 고덕동 345번지 일대에 23만4523㎡ 규모로 조성되고 있다. 2022년 준공되면 대기업과 유망 중소기업, 대형 복합쇼핑몰, 공공청사, 상업시설 등 150여개 기업이 입주한다. 약 2000여명의 민간 일자리 창출과 연간 1000만명의 외부 고객 유입으로 인한 지역상권 활성화 등 경제적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용지공급 추천대상자 모집 공고는 고덕비즈밸리 내 6개 자족기능시설용지 구역 중 자족 5구역 8개 필지(1만5337㎡)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 입주대상은 첨단업종, 정보통신산업, 엔지니어링 업종 등 업무시설 및 연구시설로 사용하려는 기업이다.
자족 5-1용지는 태양광, 연료전지 등 재생에너지 연구·제조기업인 ㈜에스에너지 컨소시엄, 5-4용지는 의료용품, 의약관련제품 연구·제조기업인 에이스메디칼(주), 5-5용지는 돈육 도매, 사료 연구기업인 도드람양돈협동조합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5-7용지는 무선통신장비 연구·제조기업인 ㈜기산텔레콤 컨소시엄, 5-8용지는 바이오의약품, 신개념 치료제 연구개발 기업인 ㈜보령바이오파마가 이름을 올렸다.
구는 상반기 중 이들 5개 기업은 물론 지난해 자족기능시설용지 2구역 용지공급 대상자로 선정된 기업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또 이번에 선정되지 못한 3개 필지(5-2, 5-3, 5-6)는 상반기에 다시 추천대상자를 모집하고 나머지 자족기능시설용지에 대해서도 구역별 순차적으로 공급을 진행해 연내에 공급 공고를 완료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고덕비즈밸리는 고덕동 345번지 일대에 23만4523㎡ 규모로 조성되고 있다. 2022년 준공되면 대기업과 유망 중소기업, 대형 복합쇼핑몰, 공공청사, 상업시설 등 150여개 기업이 입주한다. 약 2000여명의 민간 일자리 창출과 연간 1000만명의 외부 고객 유입으로 인한 지역상권 활성화 등 경제적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용지공급 추천대상자 모집 공고는 고덕비즈밸리 내 6개 자족기능시설용지 구역 중 자족 5구역 8개 필지(1만5337㎡)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 입주대상은 첨단업종, 정보통신산업, 엔지니어링 업종 등 업무시설 및 연구시설로 사용하려는 기업이다.
자족 5-1용지는 태양광, 연료전지 등 재생에너지 연구·제조기업인 ㈜에스에너지 컨소시엄, 5-4용지는 의료용품, 의약관련제품 연구·제조기업인 에이스메디칼(주), 5-5용지는 돈육 도매, 사료 연구기업인 도드람양돈협동조합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5-7용지는 무선통신장비 연구·제조기업인 ㈜기산텔레콤 컨소시엄, 5-8용지는 바이오의약품, 신개념 치료제 연구개발 기업인 ㈜보령바이오파마가 이름을 올렸다.
구는 상반기 중 이들 5개 기업은 물론 지난해 자족기능시설용지 2구역 용지공급 대상자로 선정된 기업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또 이번에 선정되지 못한 3개 필지(5-2, 5-3, 5-6)는 상반기에 다시 추천대상자를 모집하고 나머지 자족기능시설용지에 대해서도 구역별 순차적으로 공급을 진행해 연내에 공급 공고를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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