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공관제사령부 예하 부대 방문
"평화, 튼튼한 안보 위에서만 가능"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이왕근 공군참모총장이 설 연휴를 맞아 제8355부대를 방문해 장병들과 악수를 하고 있다. 2019.02.02. (사진=공군 제공)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이왕근 공군참모총장은 2일 격오지부대를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 총장은 이날 설 연휴를 맞아 방공관제사령부 예하 제8355부대를 방문해 작전 및 부대 현황을 보고받고, 영공방위 대비태세를 점검했다. 또 장병들과 함께 점심을 먹으며 노고를 위로했다.
이 총장은 "진정한 평화는 강하고 튼튼한 안보 위에서만 가능하다"며 "민족의 명절 설날에도 영공방위 임무완수를 위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역할을 수행해달라"고 강조했다.
[email protected]
이 총장은 이날 설 연휴를 맞아 방공관제사령부 예하 제8355부대를 방문해 작전 및 부대 현황을 보고받고, 영공방위 대비태세를 점검했다. 또 장병들과 함께 점심을 먹으며 노고를 위로했다.
이 총장은 "진정한 평화는 강하고 튼튼한 안보 위에서만 가능하다"며 "민족의 명절 설날에도 영공방위 임무완수를 위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역할을 수행해달라"고 강조했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