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혁, 김아중 소속사 킹엔터테인먼트와 계약

기사등록 2019/01/28 13:45:30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탤런트 지민혁(18)이 킹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킹엔터테인먼트는 "지민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훌륭한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지민혁은 지난해 영화 '돌아와요 부산항애'(감독 박희준)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톱스타 유백이'(2018~2019) '백일의 낭군님'(2018)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고등래퍼2'에 출연해 랩 실력도 뽐냈다.

킹엔터테인먼트에는 김강우(41), 김아중(37), 서예지(29)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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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혁, 김아중 소속사 킹엔터테인먼트와 계약

기사등록 2019/01/28 13:45:3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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