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뉴시스】이종익 기자 = 충남 천안시는 72만7000㎡ 부지에 8220가구가 들어서는 충남 천안의 성정지구 도시개발사업이 3월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4개 지구로 나눠 개발된 성성지구 도시개발 사업은 2139억 원이 투자돼 72만7000㎡에 공동주택 8220가구(2만1372명)와 공원·학교·상업시설 등의 부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성성지구 일원에 추진했던 국제비즈니스파크조성사업이 리먼브라더스 사태로 국내외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라 2012년 최종 무산됨에 따라 민간사업으로 전환 추진됐다.
천안시는 2017년부터 2018년까지 3개 지구 조성을 완료했으며, 오는 3월 19만2000㎡의 2지구 준공만 앞두고 있다.
천안시는 3월 준공을 앞둔 2지구에 대해 이달 중 구역 내 도로를 임시 개통하고 기반시설 인계·인수 절차 등을 마칠 계획이다.
성성지구의 토지 이용계획은 ▲주거용지 38만6000㎡ ▲업무상업시설용지 1만8000㎡ ▲기반시설용지 32만3000㎡(도로 18만3498㎡·녹지 5만8602㎡·유치원 2곳 6565㎡·초등학교 2곳 2만7147㎡·중학교 1곳 1만4477㎡) 등이다.
[email protected]
4개 지구로 나눠 개발된 성성지구 도시개발 사업은 2139억 원이 투자돼 72만7000㎡에 공동주택 8220가구(2만1372명)와 공원·학교·상업시설 등의 부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성성지구 일원에 추진했던 국제비즈니스파크조성사업이 리먼브라더스 사태로 국내외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라 2012년 최종 무산됨에 따라 민간사업으로 전환 추진됐다.
천안시는 2017년부터 2018년까지 3개 지구 조성을 완료했으며, 오는 3월 19만2000㎡의 2지구 준공만 앞두고 있다.
천안시는 3월 준공을 앞둔 2지구에 대해 이달 중 구역 내 도로를 임시 개통하고 기반시설 인계·인수 절차 등을 마칠 계획이다.
성성지구의 토지 이용계획은 ▲주거용지 38만6000㎡ ▲업무상업시설용지 1만8000㎡ ▲기반시설용지 32만3000㎡(도로 18만3498㎡·녹지 5만8602㎡·유치원 2곳 6565㎡·초등학교 2곳 2만7147㎡·중학교 1곳 1만4477㎡)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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