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안전체험관, 전국 최초로 안전체험교육장 인정

기사등록 2019/01/24 07:38:28

【울산=뉴시스】배병수 기자 = 울산안전체험관 개관식'이 4일 오전 울산시 북구 정자동 산27 일대 강동관광단지에서 열린 가운데 시민들이 지진재난 체험관을 둘러보고 있다. 2018.09.04.    bbs@newsis.com.
【울산=뉴시스】배병수 기자 = 울산안전체험관 개관식'이 4일 오전 울산시 북구 정자동 산27 일대 강동관광단지에서 열린 가운데 시민들이 지진재난 체험관을 둘러보고 있다. 2018.09.04.    [email protected].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울산소방본부는 울산안전체험관이 전국 최초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지정하는 ‘안전체험교육장’으로 인정받았다고 24일 밝혔다.

현재 안전체험교육장은 울산과 인천, 공주, 담양, 경산, 김해 등 전국 6개 지역에 설치돼 운영 중이지만 외부기관으로부터 인정받은 경우는 울산안전체험관이 전국 최초다.

소방본부는 지난해 11월 ‘안전체험교육장 인정업무 처리규칙’ 제정을 계기로 안전체험교육장 인정을 신청해 이번에 최종 인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울산안전체험관은 오는 3월부터 체험·실습형 '안전·보건 정기교육 과정'을 개설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체험·실습 시설은 안전모 충격 체험, 안전벨트 체험, 개구부 추락 체험, 사일로 화기작업, 밀폐공간 입조작업, 반응기 배관 교체작업, 응급처치 실습 등으로 운영된다.

한편 울산안전체험관은 평일 매회 20명 기준으로 1일 3차례 운영할 예정이다. 안전체험을 희망하는 사업장에서는 3월부터 울산안전체험관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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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안전체험관, 전국 최초로 안전체험교육장 인정

기사등록 2019/01/24 07:38:2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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