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23일 오전 7시15분께 제주시 화북1동 화북주공아파트에서 A(60)씨가 몰던 아반떼 차량이 지하주차장 기둥을 들이받았다. 현장에 출동한 119 대원들이 현장안정화 조치를 하고 있다. 2019.01.23. (사진=제주소방서 제공)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23일 오전 7시15분께 제주시 화북1동 화북주공아파트에서 A(60)씨가 몰던 아반떼 차량이 지하주차장 기둥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차량 엔진룸에서 불이 났지만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9분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배연기를 이용해 주차장 내부에 가득 찬 연기를 빼내는 등 현장안정화 조치를 하고 있다.
운전자의 음주여부는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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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차량 엔진룸에서 불이 났지만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9분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배연기를 이용해 주차장 내부에 가득 찬 연기를 빼내는 등 현장안정화 조치를 하고 있다.
운전자의 음주여부는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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