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은=뉴시스】 보은군청 전경(사진=뉴시스 DB)
【보은=뉴시스】이성기 기자 = ◇보은군,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
충북 보은군은 청년농업인이 영농진입 초기에 겪는 소득 불안, 영농기술 문제 등을 해소하기 위해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청년 창업농에게는 3년 동안 월 100만 원(1년차), 90만 원(2년차), 80만 원(3년차)씩 독립경영 자금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농가 경영비와 일반 가계자금용으로 쓸 수 있으며, 농지·농기계 구입 등 자산을 취득하거나 노래방 등 유흥업소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지원대상은 만 18세 이상 만 40세 미만의 독립경영(농업경영체 등록) 3년 이하 또는 독립경영 예정 농업인이다.
기존에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도 신청자격과 요건을 갖추면 신청할 수 있다.
사업신청은 오는 25일까지 농림사업정보시스템(www.agrix.go.kr)에서 청년 창업농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송용섭 충북도농업기술원장 보은 방문
송용섭 충청북도농업기술원장이 16일 보은군을 방문해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현장에서 교육생과 관계자를 격려했다.
송 원장은 이 자리에서 지난해 혹독한 폭염과 가뭄, 돌발해충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힘쓴 농업인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통해 기후변화와 고령화, 시장개방, 농식품에 대한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 증가 등에 따른 최신 영농기술 습득과 현장 애로기술 해결, 농가 경영개선을 주문했다.
보은군농업기술센터 각 팀장과 간담회를 열고 올해 주요 중점 추진사업과 당면 영농상황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탄부면 벽지리 권중돈 농가(달빛농장) 방울토마토 포장도 둘러봤다.
[email protected]
충북 보은군은 청년농업인이 영농진입 초기에 겪는 소득 불안, 영농기술 문제 등을 해소하기 위해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청년 창업농에게는 3년 동안 월 100만 원(1년차), 90만 원(2년차), 80만 원(3년차)씩 독립경영 자금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농가 경영비와 일반 가계자금용으로 쓸 수 있으며, 농지·농기계 구입 등 자산을 취득하거나 노래방 등 유흥업소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지원대상은 만 18세 이상 만 40세 미만의 독립경영(농업경영체 등록) 3년 이하 또는 독립경영 예정 농업인이다.
기존에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도 신청자격과 요건을 갖추면 신청할 수 있다.
사업신청은 오는 25일까지 농림사업정보시스템(www.agrix.go.kr)에서 청년 창업농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송용섭 충북도농업기술원장 보은 방문
송용섭 충청북도농업기술원장이 16일 보은군을 방문해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현장에서 교육생과 관계자를 격려했다.
송 원장은 이 자리에서 지난해 혹독한 폭염과 가뭄, 돌발해충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힘쓴 농업인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통해 기후변화와 고령화, 시장개방, 농식품에 대한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 증가 등에 따른 최신 영농기술 습득과 현장 애로기술 해결, 농가 경영개선을 주문했다.
보은군농업기술센터 각 팀장과 간담회를 열고 올해 주요 중점 추진사업과 당면 영농상황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탄부면 벽지리 권중돈 농가(달빛농장) 방울토마토 포장도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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