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거점 공모' 등 세부사업 37건 추진

기사등록 2019/01/16 14:43:22

【청주=뉴시스】충북문화재단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지원사업 컨설팅. (사진=충북문화재단 제공) photo@newsis.com
【청주=뉴시스】충북문화재단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지원사업 컨설팅. (사진=충북문화재단 제공) [email protected]
【청주=뉴시스】강신욱 기자 =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승환)은 신규사업 등 올해 추진할 세부사업을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재단은 올해 '함께하는 문화예술, 행복한 충북'을 비전으로 5대 전략목표와 15개 이행과제를 설정했다.

재단은 지역문화예술 발전기반 확산과 창작지원 강화,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문화예술교육 등을 추진 전략으로 신규사업 6건을 포함해 모두 37건의 세부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신규사업으로는 생활권 내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플랫폼 구축 등 지역 현장 수요를 반영한 '문화예술교육거점 지원사업 공모'를 비롯해 ▲2030 충북문화비전 연구용역 ▲충북 신생예술단체 지원사업 ▲충북 대표문화공연 제작 ▲문화예술교육사 인턴십 지원사업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등이다.

문화예술교육거점 지원사업 공모는 이달 28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e나라도움 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재단은 기존 지역 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과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지원사업, 헬로우 아트랩 등 문화예술교육 현장 고도화를 위한 교육연구개발사업을 계속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재단은 18일 오후 1시 재단 대회의실에서 올해 문화예술교육사업 설명회를 연다.

이번 설명회는 지원사업 설명뿐만 아니라 지원사업에 처음으로 참여하는 단체들이 어려워하는 사업계획서 작성 요령, e나라도움 시스템 사용 방법 등을 안내한다.

설명회에서는 신규사업 설명과 함께 사업 운영 경험이 있는 단체의 운영사례 발표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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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거점 공모' 등 세부사업 37건 추진

기사등록 2019/01/16 14:43:2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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