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반도유보라·판교푸르지오 등 녹지공간 강조
건설사, 단지마다 공기정화시스템 설치해 홍보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효 중인 15일 오후 부산 황령산 정상 봉수대 전망대에서 내려다 본 도심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부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이날 부산 16개 구·군 전 지역에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를 발령했다. 2019.01.1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가윤 기자 = 사상 최악의 미세먼지가 서울을 뒤덮으며 건설사도 '숲세권' 단지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숲세권 단지는 공원이나 숲과 맞닿아 주거환경이 쾌적할뿐만 아니라 퇴근후 산책이나 운동 등 여가를 즐길 수 있어 삶의 질을 추구하는 수요자들에게 관심이 높다.
15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반도건설이 지난 11일 분양을 시작한 '광주 남구 반도유보라'는 단지 안팎으로 녹지공간이 풍부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어 관심을 끈다.
단지 곳곳에 썬큰광장, 갤러리정원 등 다양한 테마쉼터가 꾸며지고 단지와 인접한 곳에 어린이공원도 조성될 예정이다,
대우건설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 퍼스트힐 푸르지오', 대명건설의 서울 강동구 '고덕역 대명벨리온', 계룡건설그룹 KR산업의 경기 안산 '중앙역 리슈빌S' 등도 주변에 근린공원과 산을 끼고 있는 '숲세권' 아파트에 마케팅에 초점을 맞췄다.
또한 건설사들은 새로 공급되는 아파트 단지에 미세먼지를 걸러낼 수 있는 정화시스템을 설치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대림산업은 지난해 분양한 주상복합 '아크로 서울포레스트'에 초미세먼지까지 제거해주는 공기청정 환기시스템을 적용했다. 삼성물산은 실내 미세먼지를 90%이상 없애주는 자동 실내 환기 시스템을 개발했다.
대우건설은 공기정화시스템을 이용해 가정은 물론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 등의 미세먼지까지 제거한다. 현대건설은 미세먼지 통합시스템을 개발해 2021년 7월 입주 예정인 '디에이치자이 개포'부터 적용하고 있다.
GS건설은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한 중앙공급 공기정화시스템을 개발하고 '신반포 메이플 자이'부터 적용할 예정이다. 롯데건설은 드레스룸에 환기시스템을 설치하고 지하주차장을 자동환기하는 시스템 등을 적용한다.
[email protected]
숲세권 단지는 공원이나 숲과 맞닿아 주거환경이 쾌적할뿐만 아니라 퇴근후 산책이나 운동 등 여가를 즐길 수 있어 삶의 질을 추구하는 수요자들에게 관심이 높다.
15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반도건설이 지난 11일 분양을 시작한 '광주 남구 반도유보라'는 단지 안팎으로 녹지공간이 풍부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어 관심을 끈다.
단지 곳곳에 썬큰광장, 갤러리정원 등 다양한 테마쉼터가 꾸며지고 단지와 인접한 곳에 어린이공원도 조성될 예정이다,
대우건설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 퍼스트힐 푸르지오', 대명건설의 서울 강동구 '고덕역 대명벨리온', 계룡건설그룹 KR산업의 경기 안산 '중앙역 리슈빌S' 등도 주변에 근린공원과 산을 끼고 있는 '숲세권' 아파트에 마케팅에 초점을 맞췄다.
또한 건설사들은 새로 공급되는 아파트 단지에 미세먼지를 걸러낼 수 있는 정화시스템을 설치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대림산업은 지난해 분양한 주상복합 '아크로 서울포레스트'에 초미세먼지까지 제거해주는 공기청정 환기시스템을 적용했다. 삼성물산은 실내 미세먼지를 90%이상 없애주는 자동 실내 환기 시스템을 개발했다.
대우건설은 공기정화시스템을 이용해 가정은 물론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 등의 미세먼지까지 제거한다. 현대건설은 미세먼지 통합시스템을 개발해 2021년 7월 입주 예정인 '디에이치자이 개포'부터 적용하고 있다.
GS건설은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한 중앙공급 공기정화시스템을 개발하고 '신반포 메이플 자이'부터 적용할 예정이다. 롯데건설은 드레스룸에 환기시스템을 설치하고 지하주차장을 자동환기하는 시스템 등을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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