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오는 3월 개교 예정으로 마무리 공사가 한창인 경남 진주시 충무공초등학교 전경.2019.01.15.(사진=경남도교육청 제공)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올해 신설 또는 이설 하는 초·중학교, 특수학교 등 9개 학교의 마무리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오는 3월 정상 개교에 차질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15일 밝혔다.
3월에 개교하는 학교는 ▲진주시 충무공초등학교·예하초등학교 ▲김해시 김해모산초등학교·주촌초등학교(기부채납) ▲합천군 합천가야초등학교(거점학교) ▲창원시 구산중학교·신항중학교 ▲남해군 꽃내중학교(거점학교) ▲거창군 거창나래학교(특수학교)로 초등학교 5개, 중학교 3개, 특수학교 1개교다.
경남도교육청은 안전한 교육환경 구축을 위해 이번에 개교하는 병설유치원에는 화재를 초기에 진압할 수 있도록 스프링클러를 설치했다.
또 화재시 발화점을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아날로그 화재감지기'를 전국 최초로 2개 학교에 시범적으로 설치하고, 안전한 보행통로 확보, 투시형 배움터 지킴이실 설치, 사각지대 없는 CCTV 카메라 설치 확대 등으로 범죄예방 환경설계(CPTED)를 강화했다.
특히 학생중심 학습공간 조성과 미래 교육환경 구축을 위해 초등학교 1학년 교실에는 미래교실 공간혁신 디자인(놀이와 학습이 공존하는 공간과 색채디자인)을 적용했다.
아울러 인터넷 무선망 분리·구축으로 클라우드 기반의 스마트 교실 환경을 조성했다.
3월에 개교하는 학교는 ▲진주시 충무공초등학교·예하초등학교 ▲김해시 김해모산초등학교·주촌초등학교(기부채납) ▲합천군 합천가야초등학교(거점학교) ▲창원시 구산중학교·신항중학교 ▲남해군 꽃내중학교(거점학교) ▲거창군 거창나래학교(특수학교)로 초등학교 5개, 중학교 3개, 특수학교 1개교다.
경남도교육청은 안전한 교육환경 구축을 위해 이번에 개교하는 병설유치원에는 화재를 초기에 진압할 수 있도록 스프링클러를 설치했다.
또 화재시 발화점을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아날로그 화재감지기'를 전국 최초로 2개 학교에 시범적으로 설치하고, 안전한 보행통로 확보, 투시형 배움터 지킴이실 설치, 사각지대 없는 CCTV 카메라 설치 확대 등으로 범죄예방 환경설계(CPTED)를 강화했다.
특히 학생중심 학습공간 조성과 미래 교육환경 구축을 위해 초등학교 1학년 교실에는 미래교실 공간혁신 디자인(놀이와 학습이 공존하는 공간과 색채디자인)을 적용했다.
아울러 인터넷 무선망 분리·구축으로 클라우드 기반의 스마트 교실 환경을 조성했다.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미래교실 공간혁신 디자인이 적용된 경남 진주시 충무공초등학교 1학년 교실 내부.2019.01.15.(사진=경남도교육청 제공) [email protected]
초등학교에는 태양광발전시설에서 생산된 잉여전력의 판매시설을 설치했으며, 연면적 1만㎡ 이상의 학교에는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을 설치해 미래의 제로에너지건물(ZEB) 인증을 준비한다.
경남도교육청은 지난해 여름 더위와 폭우 등으로 공사 진행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철저한 공정관리로 빠른 시일 내에 모든 공사를 마무리해 개교에 차질이 없게 할 계획이다.
서재교 본청 시설과장은 "박 교육감의 지시에 따라 개교 이후 운동장에 건설장비가 다니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이며, 신축공사의 적기 준공과 시설물 인수·인계 등을 철저히 해 개교에 지장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경남도교육청은 지난해 여름 더위와 폭우 등으로 공사 진행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철저한 공정관리로 빠른 시일 내에 모든 공사를 마무리해 개교에 차질이 없게 할 계획이다.
서재교 본청 시설과장은 "박 교육감의 지시에 따라 개교 이후 운동장에 건설장비가 다니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이며, 신축공사의 적기 준공과 시설물 인수·인계 등을 철저히 해 개교에 지장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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