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뉴시스】함형서 기자 = 14일 오후 4시 56분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 라마다 호텔 지하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이 화재 진압에 나섰다.2019.01.14(사진=뉴시스 독자 제공)[email protected]
【천안=뉴시스】이종익·함형서 기자 =14일 오후 4시 56분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의 다중이용시설인 라마다앙코르 호텔에서 불이나 소방과 경찰이 총출동해 진화작업과 인명구조를 펼치고 있다.
천안서북소방서 관계자는 "호텔 객실 내에 있던 남자 5명과 여자11명 총 16명이 연기 흡입으로 구조돼 인근병원으로 이송됐으며 건물안에 갇혀 있는 것으로 알려진 2명에 대해서도 계속 확인중"이라고 밝혔다.
천안서북소방서는 화재가 발생하자 대응2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차 25대와 인원 60여명을 긴급 투입했다.
천안서북소방서 관계자는 "호텔 객실 내에 있던 남자 5명과 여자11명 총 16명이 연기 흡입으로 구조돼 인근병원으로 이송됐으며 건물안에 갇혀 있는 것으로 알려진 2명에 대해서도 계속 확인중"이라고 밝혔다.
천안서북소방서는 화재가 발생하자 대응2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차 25대와 인원 60여명을 긴급 투입했다.

【천안=뉴시스】이종익 기자 =14일 오후 4시 56분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 한 호텔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환자를 이송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또한 천안동남소방서와 아산소방서, 공주소방서, 충남119광역기동단, 중앙119충청강원구조단 등 인근 소방서의 지원을 받아 화재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화재 당시 호텔에는 투숙객 15명과 직원 42명 등 총 57명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천안라마다앙코르 호텔은 연면적 2만5368㎡의 지하 5층, 지상 21층의 다중이용시설이다.
화재 당시 호텔에는 투숙객 15명과 직원 42명 등 총 57명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천안라마다앙코르 호텔은 연면적 2만5368㎡의 지하 5층, 지상 21층의 다중이용시설이다.

【천안=뉴시스】이종익 기자 =14일 오후 4시 56분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 한 호텔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구조한 환자를 심폐소생을 하고 있다[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