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그룹 '비투비' 멤버 이민혁(29)이 입대를 앞두고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민혁은 15일 첫 번째 정규앨범 '허타존(HUTAZONE)'을 공개한다.
더블 타이틀곡 '야(YA)'와 '오늘 밤에(With Melody)'를 비롯해 총 11곡이 실린다. '야'는 PBR&B를 기반으로 한 퓨처 베이스다. 강렬한 사운드와 다이내믹한 구성이 특징이다. 큐브는 "'너'와 함께하는 순간이 가장 행복해 '나'다워지는 순간을 솔직하게 노래한 곡"이라고 소개했다.
'오늘 밤에'는 레트로 풍 록 사운드를 가미한 업 템포 댄스곡이다. 가끔은 친구 같고, 가끔은 연인 같은 이에게 간접적으로 마음을 전하는 노래다.
이민혁은 '야'와 '오늘 밤에'를 비롯한 앨범 수록곡 전곡 작사·작곡은 물론 프로듀싱에도 참여했다. 비투비 육성재(24)와 '(여자)아이들' 소연(21), 가수 치즈(28) 등이 피처링했다.
이민혁은 지난해 8월 의무경찰에 합격했다. 이르면 2~3월께 입소할 것으로 보인다.
[email protected]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민혁은 15일 첫 번째 정규앨범 '허타존(HUTAZONE)'을 공개한다.
더블 타이틀곡 '야(YA)'와 '오늘 밤에(With Melody)'를 비롯해 총 11곡이 실린다. '야'는 PBR&B를 기반으로 한 퓨처 베이스다. 강렬한 사운드와 다이내믹한 구성이 특징이다. 큐브는 "'너'와 함께하는 순간이 가장 행복해 '나'다워지는 순간을 솔직하게 노래한 곡"이라고 소개했다.
'오늘 밤에'는 레트로 풍 록 사운드를 가미한 업 템포 댄스곡이다. 가끔은 친구 같고, 가끔은 연인 같은 이에게 간접적으로 마음을 전하는 노래다.
이민혁은 '야'와 '오늘 밤에'를 비롯한 앨범 수록곡 전곡 작사·작곡은 물론 프로듀싱에도 참여했다. 비투비 육성재(24)와 '(여자)아이들' 소연(21), 가수 치즈(28) 등이 피처링했다.
이민혁은 지난해 8월 의무경찰에 합격했다. 이르면 2~3월께 입소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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