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미술관, '빛의 파라다이스' 관람객 '북적'

기사등록 2019/01/03 16:03:08

【양평=뉴시스】문영일 기자 = 경기 양평군립미술관은 겨울프로젝트 미디어아트 쇼-빛의 파라다이스전이 지역민과 수도권 시민들, 방학을 맞은 학생들의 방문으로 성황리에 전시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2019.01.03. (사진=양평군청 제공)photo@newsis.com
【양평=뉴시스】문영일 기자 = 경기 양평군립미술관은 겨울프로젝트 미디어아트 쇼-빛의 파라다이스전이 지역민과 수도권 시민들, 방학을 맞은 학생들의 방문으로 성황리에 전시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2019.01.03. (사진=양평군청 제공)[email protected]
【양평=뉴시스】문영일 기자 = 경기 양평군립미술관은 2018 겨울프로젝트 미디어아트 쇼-빛의 파라다이스전이 지역민과 수도권 시민들, 방학을 맞은 학생들의 방문으로 성황리에 전시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역 미디어아트 육성 및 문화예술의 도시 위상 강화에 기여하고자 개관 7주년에 맞춰 기획됐다.

전시는 국내의 대표적인 뉴 미디어아티스트 이이남, 한 호, 문준용, 육근병, 김창겸, 이재형, 김세진, 조성현, 안유자, 유 벅 작가 등과 키네틱 아티스트 김동현, 노진아, 임도원, 박종영, 전승일, 김진우, 김유석, 성하균, 이현정, 김기민 작가 및 설치미술가 안종연, 한승구, 고봉수, 심승욱, 허보리, 김승우 등이 출품했다.

여기에 야외설치미술-행복한 만남전에는 김병규, 안영화, 백종인, 심정수, 이기수, 오세문, 이용태, 이수홍 등이 상호만남의 소통을 도모하는 전시로 행복한 양평시대를 열어가고자 하는 뜻도 담겨 있다. 

한편 미술관은 수도권 외곽 농촌의 소도읍이지만 독창적인 운영전략과 기획전시, 교육프로그램으로 모든 전시회가 성공을 거둬 양평군의 자랑거리이자 문화1번지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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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미술관, '빛의 파라다이스' 관람객 '북적'

기사등록 2019/01/03 16:03:0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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