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종합청사 옥상정원에 '스마트 급수시스템'

기사등록 2018/12/27 11:59:01

【서울=뉴시스】서울 금천구는 구 청사 옥상 하늘정원에 신재생에너지와 빗물을 활용한 스마트 급수시설을 설치했다고 27일 밝혔다. 2018.12.27. (사진=금천구 제공)
【서울=뉴시스】서울 금천구는 구 청사 옥상 하늘정원에 신재생에너지와 빗물을 활용한 스마트 급수시설을 설치했다고 27일 밝혔다. 2018.12.27. (사진=금천구 제공)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구 청사 옥상 하늘정원에 신재생에너지와 빗물을 활용한 스마트 급수시설을 설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스마트 급수시스템은 우천 시 옥상에 설치된 차집시설 물통에 빗물을 모아뒀다가 옥상정원 내 식물에 물을 자동 공급한다.

태양광으로 생산된 전기를 활용한다. 비가 오지 않는 시간을 자동 계산해 급수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전기요금, 수도요금, 인건비 절약 등의 장점이 있다.
   
금천구 종합청사에는 지난 10월 준공한 이래 현재까지 총 35㎾의 태양광 발전장비가 설치 돼 있다. 이번에 5.1㎾의 발전장비를 추가해 총 40.1㎾로 증설됐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금천구 종합청사 옥상정원에 '스마트 급수시스템'

기사등록 2018/12/27 11:59:01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