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전북경제대상에 아데카코리아(주) 확정

기사등록 2018/12/26 17:03:54

본상은 김영구 (유)지성주택건설 회장, CJ제일제당(주)남원공장

【전주=뉴시스】김민수 기자 =왼쪽부터 제15회 전북경제대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김영보 아데카코리아(주) 대표와 본상 수상자인 김영구 (유)지성주택건설 회장, 박종면 CJ제일제당(주)남원공장장.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김민수 기자 =왼쪽부터 제15회 전북경제대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김영보 아데카코리아(주) 대표와 본상 수상자인 김영구 (유)지성주택건설 회장, 박종면 CJ제일제당(주)남원공장장.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김민수 기자 = 올해 전북 경제발전에 큰 역할을 해 온 전북경제대상 수상자로 아데카코리아(주)가 선정됐다.

26일 전주상공회의소(회장 이선홍)는 제15회 전북경제대상 대상에 아데카코리아(주)를 본상 경영인 부문에는 김영구 (유)지성주택건설 회장, 본상 기업부문에 CJ제일제당(주) 남원공장이 각각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상으로 선정된 아데카코리아(본부장 김영보)은 지난 1993년 완주산업단지 제1호 입주기업으로서 플라스틱 산화방지제 제품 생산공장을 설립한 후 지속적인 제품개발로 전북경제 발전을 견인해 왔다.

본상 경영인 부문 수상자인 김영구 (유)지성주택건설 회장(78)은 60여년 동안 건설업을 경영해 오면서 전북에서 최초로 임대주택을 시작, 3000세대 이상 임대주택 보급으로 서민주거 안정에 기여해 왔다.

기업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CJ제일제당(주)남원공장(공장장 박종면)은 남원 인월에서 국내최고의 냉동면을 생산하는 기업으로서 식품산업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

한편 제15회 전북경제대상 시상식은 오는 2019년 1월 3일 11시 호텔르윈에서 2019 신년인사회’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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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전북경제대상에 아데카코리아(주) 확정

기사등록 2018/12/26 17:03:5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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