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대학교 산림환경과학과 이창헌 교수. (사진=전북대 제공)
【전주=뉴시스】강인 기자 = 전북대학교 산림환경과학과 이창헌 교수가 제17대 전북대 교수회장에 당선됐다.
전북대교수회는 2명의 후보가 입후보해 유효 투표수 762표 중 385표를 얻은 이창헌 교수가 신임 회장에 당선됐다고 26일 밝혔다.
또 수석 부회장에 소은선 간호학과 교수가 단독 입후보해 과반을 얻어 당선됐다.
이 신임 교수회장은 내년 3월1일부터 2년 동안 업무를 수행한다.
이창헌 신임 교수회장은 "교수들 결속 강화로 강력한 교수회를 만들겠다. 대학본부가 구성원의 의견에 반하는 행위를 할 경우 단호히 견제하겠다"면서 "단과대학장 직선제 선출, 대학평의회 설치, 교수 권익과 복지를 위한 제도 개선 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 신임 교수회장은 전북대 임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은 뒤 1996년부터 전북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전북대교수회는 2명의 후보가 입후보해 유효 투표수 762표 중 385표를 얻은 이창헌 교수가 신임 회장에 당선됐다고 26일 밝혔다.
또 수석 부회장에 소은선 간호학과 교수가 단독 입후보해 과반을 얻어 당선됐다.
이 신임 교수회장은 내년 3월1일부터 2년 동안 업무를 수행한다.
이창헌 신임 교수회장은 "교수들 결속 강화로 강력한 교수회를 만들겠다. 대학본부가 구성원의 의견에 반하는 행위를 할 경우 단호히 견제하겠다"면서 "단과대학장 직선제 선출, 대학평의회 설치, 교수 권익과 복지를 위한 제도 개선 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 신임 교수회장은 전북대 임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은 뒤 1996년부터 전북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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