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파를 노린 것…16명 사상
【서울=뉴시스】강영진기자 = 이라크 북부 탈아파르의 시장 외곽에서 25일(현지시간) 자동차폭탄이 터져 3명이 죽고 13명이 부상한 사건에 대해 이슬람국가(IS)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고 미 CNN이 보도했다.
IS는 시아파를 노려 폭탄을 터트렸다고 주장했으나 자신들 소행이라는 증거는 제시하지 않았다.
탈아파르는 2014년 IS가 장악했다가 2017년 이라크군이 탈환했다. 그러나 IS는 여전히 이라크 내 각지에서 공격을 감행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IS는 시아파를 노려 폭탄을 터트렸다고 주장했으나 자신들 소행이라는 증거는 제시하지 않았다.
탈아파르는 2014년 IS가 장악했다가 2017년 이라크군이 탈환했다. 그러나 IS는 여전히 이라크 내 각지에서 공격을 감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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