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곡 호이영화관, 청소년 문화의집 개관 (사진=칠곡군 제공)
【칠곡=뉴시스】박홍식 기자 = 경북 칠곡군은 옛 석적읍사무소 자리에 칠곡호이영화관과 청소년 문화의 집을 개관했다고 25일 밝혔다.
군은 사업비 29억 8000만 원을 들여 지상 3층, 연면적 1318.56㎡ 규모의 작은 영화관과 청소년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했다.
한 건물에 영화관과 청소년 복합문화공간을 만든 것은 경북도 내에서 처음이다.
1층에 청소년 진로 탐색 공간인 쿠킹클래스와 북카페, 마루쉼터, 정보검색실, 편집실을 갖췄다.
2층엔 음악·댄스·노래연습실과 동아리실, 다목적활동실 등이 마련됐다.
3층은 영화관 47석과 휴식공간이 들어섰다.
칠곡호이영화관은 작은영화관사회적협동조합이 위탁 운영한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 대도시 영화관에서 상영하는 최신영화를 동시 상영한다.
관람료는 2D 6000원, 3D 8000원이다.
2D 영화는 청소년, 군인, 65세 이상 어르신, 국가유공자, 장애인에 한해 1000원 할인된다.
청소년 문화의 집은 문화강좌, 국제성취포상제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가족과 연인들이 영화를 보면서 아름다운 옛 추억을 회상하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청소년 문화의 집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프로그램과 자치활동을 경험해 건전한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email protected]
군은 사업비 29억 8000만 원을 들여 지상 3층, 연면적 1318.56㎡ 규모의 작은 영화관과 청소년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했다.
한 건물에 영화관과 청소년 복합문화공간을 만든 것은 경북도 내에서 처음이다.
1층에 청소년 진로 탐색 공간인 쿠킹클래스와 북카페, 마루쉼터, 정보검색실, 편집실을 갖췄다.
2층엔 음악·댄스·노래연습실과 동아리실, 다목적활동실 등이 마련됐다.
3층은 영화관 47석과 휴식공간이 들어섰다.
칠곡호이영화관은 작은영화관사회적협동조합이 위탁 운영한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 대도시 영화관에서 상영하는 최신영화를 동시 상영한다.
관람료는 2D 6000원, 3D 8000원이다.
2D 영화는 청소년, 군인, 65세 이상 어르신, 국가유공자, 장애인에 한해 1000원 할인된다.
청소년 문화의 집은 문화강좌, 국제성취포상제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가족과 연인들이 영화를 보면서 아름다운 옛 추억을 회상하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청소년 문화의 집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프로그램과 자치활동을 경험해 건전한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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