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 부안군은 행정안전부로부터 보안 영전저수지 준설사업을 위한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5억원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영전저수지는 유역면적 132㏊, 총저수량 27만2000㎥ 규모로 보안면 영전리와 유천리 일원에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저수지다.
하지만, 수년간 토사 퇴적 등으로 인해 저수량 감소로 가뭄에 농업용수를 효율적으로 공급하지 못해 인근 농민들이 영농에 불편을 겪어왔다.
군 관계자는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영전저수지 준설사업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실시설계 등 사업 준비를 거쳐 내년 가을께 사업에 착수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군에 따르면 영전저수지는 유역면적 132㏊, 총저수량 27만2000㎥ 규모로 보안면 영전리와 유천리 일원에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저수지다.
하지만, 수년간 토사 퇴적 등으로 인해 저수량 감소로 가뭄에 농업용수를 효율적으로 공급하지 못해 인근 농민들이 영농에 불편을 겪어왔다.
군 관계자는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영전저수지 준설사업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실시설계 등 사업 준비를 거쳐 내년 가을께 사업에 착수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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