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합격 1명 이상 849개교…작년 대비 18개↑
총 2523명…의성·구례·태안서 3년 만에 배출

【서울=뉴시스】조인우 기자 = 서울대학교는 2019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 결과 학생부종합전형이 생긴 이후 합격생 배출 고등학교 수가 가장 많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서울대에 따르면 올해 수시모집에서는 정원 내 지역균형선발전형과 일반전형 2359명, 정원 외 기회균형선발특별전형Ⅰ164명 등 총 2523명이 뽑혔다.
2019학년도 전형 결과 합격생을 1명 이상 배출한 고등학교 수(최초합격자 기준)는 2018학년도보다 18개교 증가한 849개교다. 2014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을 도입한 이래 가장 많은 수치다.
최근 3년 간 합격생이 없었던 3개 군 지역에서도 합격생이 나왔다. 경상북도 의성군 의성여자고등학교, 전라남도 구례군 구례고등학교,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고등학교·태안여자고등학교다. 또 3년 간 합격생이 없었던 95개 일반고등학교에서도 합격생이 배출됐다.
수시모집 합격생의 등록 기간은 오는 17일부터 19일 오후 4시까지다. 지역균형선발전형, 일반전형, 기회균형선발특별전형Ⅰ에서 미등록 인원이 발생하면 21일에 충원 합격자를 발표한다.
[email protected]
이날 서울대에 따르면 올해 수시모집에서는 정원 내 지역균형선발전형과 일반전형 2359명, 정원 외 기회균형선발특별전형Ⅰ164명 등 총 2523명이 뽑혔다.
2019학년도 전형 결과 합격생을 1명 이상 배출한 고등학교 수(최초합격자 기준)는 2018학년도보다 18개교 증가한 849개교다. 2014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을 도입한 이래 가장 많은 수치다.
최근 3년 간 합격생이 없었던 3개 군 지역에서도 합격생이 나왔다. 경상북도 의성군 의성여자고등학교, 전라남도 구례군 구례고등학교,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고등학교·태안여자고등학교다. 또 3년 간 합격생이 없었던 95개 일반고등학교에서도 합격생이 배출됐다.
수시모집 합격생의 등록 기간은 오는 17일부터 19일 오후 4시까지다. 지역균형선발전형, 일반전형, 기회균형선발특별전형Ⅰ에서 미등록 인원이 발생하면 21일에 충원 합격자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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