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우석대학교는 홍기혁(재활학과 4년) 학생이 '제2회 2급 장애인 재활상담사 국가시험'에서 수석으로 합격했다고 13일 밝혔다. 2018.12.13.(사진=우석대 제공) [email protected]
【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우석대학교는 홍기혁(재활학과 4년) 학생이 '제2회 2급 장애인 재활상담사 국가시험'에서 수석으로 합격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은 최근 시행한 제2회 2급 장애인 재활상담사 국가시험 합격자를 전날 발표했다.
발표 결과 홍씨는 150점 만점에서 141점(94점/100점 환산 기준)을 받아 수석으로 합격했다.
이번 국가시험에는 전체 342명이 응시한 가운데 295명이 합격해 86.3%의 합격률을 보였다.
홍씨는 "앞으로 사회에 꼭 필요한 장애인 재활상담사가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우석대 재활학과는 2006년 호남지역에서 최초로 개설된 재활복지 전문 인력 양성학과로 장애인 직업 재활을 통한 사회참여와 권익옹호를 위한 학문적 연구와 더불어 효과적인 재활서비스를 실천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은 최근 시행한 제2회 2급 장애인 재활상담사 국가시험 합격자를 전날 발표했다.
발표 결과 홍씨는 150점 만점에서 141점(94점/100점 환산 기준)을 받아 수석으로 합격했다.
이번 국가시험에는 전체 342명이 응시한 가운데 295명이 합격해 86.3%의 합격률을 보였다.
홍씨는 "앞으로 사회에 꼭 필요한 장애인 재활상담사가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우석대 재활학과는 2006년 호남지역에서 최초로 개설된 재활복지 전문 인력 양성학과로 장애인 직업 재활을 통한 사회참여와 권익옹호를 위한 학문적 연구와 더불어 효과적인 재활서비스를 실천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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