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지역 문화 네트워크사업 '문화전당포' 오픈

기사등록 2018/12/05 13:35:00

【서울=뉴시스】서울 도봉구는 31일까지 도봉구민청 내 1층 홍보관에서 '문화전당포'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2018.12.05. (포스터=도봉구 제공)
【서울=뉴시스】서울 도봉구는 31일까지 도봉구민청 내 1층 홍보관에서 '문화전당포'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2018.12.05. (포스터=도봉구 제공)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31일까지 도봉구민청 내 1층 홍보관에서 '문화전당포'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문화전당포는 서울문화재단의 '2018 지역문화네트워크' 사업의 일환이다. 도봉구 지역문화 주체들과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지역문화를 활성화하기 기획됐다.

문화전당포는 도봉구와 관련된 물건, 사람, 추억, 이야기를 한 곳에 모아 연결하는 도봉문화재단의 기획 사업이다.

이야기 수집가가 상주해 있으며 방문자 각각의 도봉구의 이야기를 기록한다. 도봉구와 관련된 공간, 물건, 이야기 등을 보관하면 금화초콜릿 주머니와 USB(이동식저장장치)보관증으로 교환해 준다.

이렇게 맡겨진 자료는 이후 QR코드로 제작돼 문화전당포에 전시된다. 도봉문화재단 블로그에 업로드한 후 책자로 제작해 도봉구의 다양한 일상 이야기를 주민들과 공유된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도봉구, 지역 문화 네트워크사업 '문화전당포' 오픈

기사등록 2018/12/05 13:35:00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