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성 "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격화…PP업계 혁신 필요"

기사등록 2018/12/04 14:13:23

이효성 방통위원장, PP협의회 대표와 간담회

PP업계선 유료방송 광고제도 개선 등 주문

【서울=뉴시스】이국현 기자 = 이효성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4일 "유튜브와 넷플릭스 등 외국 플랫폼 및 콘텐츠와 경쟁이 격화되는 환경에서 방송채널사업자(PP)의 콘텐츠 제작 역량 향상을 위한 혁신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이날 방송채널사업자(PP) 협의회 대표와 간담회를 통해 "PP업계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방통위 역할을 적극 고민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육아방송, IHQ, 티캐스트, 현대미디어, 한국낚시채널 등 한국케이블TV협회 PP협의회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사업자들은 의무송출채널 제도 개선, 유료방송 광고제도 개선 등 유료방송의 특성에 맞는 규제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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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성 "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격화…PP업계 혁신 필요"

기사등록 2018/12/04 14:13:2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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