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부산 벡스코. (사진=뉴시스 DB)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벡스코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시행하는 '2018년 하반기 에너지기술개발사업 신규지원 대상과제' 중 에너지기술개발사업 분야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벡스코는 최근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과 연구개발 및 실증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벡스코의 과제는 '건물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한 IoT 기기 간 연동지능형 공조제어시스템'이며, 주관 업체인 나라컨트롤과 벡스코, 코이웨어, 전자부품연구원, 한국건물에너지기술원 등 5개 기관이 참여해 총사업비 45억원 규모의 신기술 개발사업을 3년 동안 진행할 계획이다.
이병도 벡스코 경영본부장은 "이번 차세대 공조제어시스템 기술개발은 실내공간의 쾌적함 향상은 물론, 20% 이상의 에너지 절감 등으로 비용절감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며 "벡스코가 이번 국책 과제를 수행하면 정부 에너지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동참과 국내외 전시·컨벤션센터들의 환경 및 에너지관리 분야 롤 모델이 되겠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이에 벡스코는 최근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과 연구개발 및 실증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벡스코의 과제는 '건물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한 IoT 기기 간 연동지능형 공조제어시스템'이며, 주관 업체인 나라컨트롤과 벡스코, 코이웨어, 전자부품연구원, 한국건물에너지기술원 등 5개 기관이 참여해 총사업비 45억원 규모의 신기술 개발사업을 3년 동안 진행할 계획이다.
이병도 벡스코 경영본부장은 "이번 차세대 공조제어시스템 기술개발은 실내공간의 쾌적함 향상은 물론, 20% 이상의 에너지 절감 등으로 비용절감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며 "벡스코가 이번 국책 과제를 수행하면 정부 에너지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동참과 국내외 전시·컨벤션센터들의 환경 및 에너지관리 분야 롤 모델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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