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최동준 배훈식 기자 = 검찰이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과 관련해 지난달 19일 박병대 전 대법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한 데 이어, 지난달 23일 오전 당시 법원행정처 차장이었던 고영한(오른쪽) 전 대법관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으로 소환 조사하고 있다. 2018.11.2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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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12/03 11:20:38

기사등록 2018/12/03 11:20:3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