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뉴시스】강인 기자 = 전북 정읍교도소에 수감 중이던 80대 수형자가 목매 숨진 채 발견됐다.
정읍교도소 등에 따르면 27일 오전 1시55분께 수형자 A(82)씨가 수용동 화장실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됐다.
순찰을 하던 교도관은 A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숨졌다.
A씨는 살인미수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수감 중이던 것으로 확인됐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교정당국은 A씨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정읍교도소 등에 따르면 27일 오전 1시55분께 수형자 A(82)씨가 수용동 화장실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됐다.
순찰을 하던 교도관은 A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숨졌다.
A씨는 살인미수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수감 중이던 것으로 확인됐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교정당국은 A씨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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