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식]2018 제2회 대전벤처스타 데모데이 등

기사등록 2018/11/26 16:20:50

【대전=뉴시스】조명휘 기자 = ◇ 대전시, 2018 제2회 대전벤처스타 데모데이

 대전시는 오는 28일 오후 유성구 기초과학연구원 과학문화센터에서 '2018 제2회 대전벤처스타 데모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전벤처스타 데모데이는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와 대전지역 창업지원기관, 각 대학이 보육한 우수 기술창업기업들의 투자유치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선 국내 대표적인 벤처캐피탈, TIPS(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운영사, 기술지주회사 등 투자자 6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유망기업의 투자설명회, 제품시연, 투자·비즈니스 상담, 네트워킹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기업은 더웨이브톡, 플라즈맵, 엑센, 제이에스케이바이오메드, 피코팩, 디에스브로드캐스트, 비햅틱스, 아이피아이테크, 쉘파스페이스, 래티스테크놀로지 등 10여개 스타트업이다.


◇ 유성구, 공무원 3대 주요 비위 강력 근절

대전 유성구는 공직비위 근절을 위해 음주운전을 포함한 3대 주요 비위의 징계기준 강화와 함께 제재 방안을 마련하고 12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유성구는 음주운전 3회 적발 시 파면하고 직무관련 100만원 이상 금품·향응 수수 시 해임 또는 파면, 업무상 위력에 의한 성폭력 범죄로 300만원 이상 벌금형 확정 시는 당연 퇴출시키기로 했다.

또한, 법적으로 정해진 신분상·보수상의 제재뿐만 아니라 구 자체 근무성적평정 감점 상향, 공무국외연수생 선발 제외, 보직 미부여 및 주요부서 전보 제한, 주요업무 자체평가 시 감점 부여 등 강력한 추가 제재도 병행하기로 했다.
      

◇ 중구, 하반기 8곳 빈집 정비 

대전 중구는 올 하반기에 빈집 8곳에 대해 정비를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정비를 마친 8개 빈집이 있던 공간은 내년 상반기에 각 동 주민센터에서 관리를 맡아, 주민의견을 수렴한 뒤 마을 쉼터나 주차장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중구내 폐·공가는 현재 348동으로, 지난 2015년 부터 43곳에 대한 정비를 마쳤다. 


◇ 대전시, 백제역사 미션투어 성료 
 
대전시는 대전마케팅공사와 함께 지난 24일 부터 이틀간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백제역사 미션 투어'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지역별 특화 관광명소를 연계해 국내 관광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대전은 부여, 공주, 익산과 함께 9권역에 해당된다.

24일에는 사전 신청한 220명의 참가자들이 대전시립박물관과 대전근현대사전시관, 국립공주박물관, 웅진백제역사관 등에서 백제역사 미션투어을 벌였고, 25일에는 20~30대를 대상으로 운영한 특별프로그램인 플로깅 투어 '런트립'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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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11/26 16:20:5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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