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23일 오전 4시 8분께 부산 광안대교 13번 교각에서 A(18·여)양이 높이 25~30m 아래 바다로 뛰어내렸다.
'사람이 광안대교 상판에서 바다를 바라보고 서 있다'는 신고를 받은 부산해경은 경비정, 연안구조정 등을 현장으로 보내 해상으로 투신한 A양을 10분 만에 무사히 구조했다.
A양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며 저체온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람이 광안대교 상판에서 바다를 바라보고 서 있다'는 신고를 받은 부산해경은 경비정, 연안구조정 등을 현장으로 보내 해상으로 투신한 A양을 10분 만에 무사히 구조했다.
A양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며 저체온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