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서울 강동구청 청사 모습. 2018.09.20. (사진=강동구 제공)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8~9일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와 야외마당에서 진로직업박람회 '미래, 드림 페스티벌'을 연다.
6일 구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에게 종합적인 진로직업 탐색 기회를 제공한다. 이색 직업, 창의융합, 삶의 기술, 대학 학과, 특성화고 등 5개 체험존에서 50여 가지 진로직업 체험을 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강동구청 교육지원과 또는 강동진로직업체험센터 상상팡팡으로 하면 된다.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 3층 대강의실에서는 다양한 고교 진학수요에 따른 정보제공을 위해 8일 고교 진학 설명회와 9일 맞춤형 고교 진학 상담도 운영된다.
[email protected]
6일 구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에게 종합적인 진로직업 탐색 기회를 제공한다. 이색 직업, 창의융합, 삶의 기술, 대학 학과, 특성화고 등 5개 체험존에서 50여 가지 진로직업 체험을 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강동구청 교육지원과 또는 강동진로직업체험센터 상상팡팡으로 하면 된다.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 3층 대강의실에서는 다양한 고교 진학수요에 따른 정보제공을 위해 8일 고교 진학 설명회와 9일 맞춤형 고교 진학 상담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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