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정호 기자 = 코스닥 전자부품 제조업체 크루셜텍(114120)이 스마트폰 등 정보기술(IT) 기기에 쓰이는 초박형 지문 센서를 개발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6일 코스닥시장에서 크루셜텍은 오전 9시29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2.17% 오른 18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크루셜텍은 IT기기에 쓰이는 신규 지문 센서 'CB2400'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CB2400은 스마트폰의 측면에 장착하기 위해 폭이 2.2mm에 불과한 울트라내로우(Ultra Narrow)급으로 만들어진 게 특징이다.
회사 측은 "시장 흐름상 폭이 더 얇은 측면용 지문 솔루션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해 개발했다"며 "CB2400 센서를 중저가 라인업에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6일 코스닥시장에서 크루셜텍은 오전 9시29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2.17% 오른 18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크루셜텍은 IT기기에 쓰이는 신규 지문 센서 'CB2400'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CB2400은 스마트폰의 측면에 장착하기 위해 폭이 2.2mm에 불과한 울트라내로우(Ultra Narrow)급으로 만들어진 게 특징이다.
회사 측은 "시장 흐름상 폭이 더 얇은 측면용 지문 솔루션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해 개발했다"며 "CB2400 센서를 중저가 라인업에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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