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강세훈 기자 = 고용노동부는 코트라(KOTRA)·한국산업인력공단과 함께 오는 5일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오는 7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일본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일본 취업박람회로는 국내 최대 규모의 행사로 일본기업 112개사가 700여 개 일자리 주인공을 찾기 위해 직접 방한해 참여한다.
참가기업 중에는 2017 포브스 글로벌 2000 기업인 소프트뱅크와 닛산자동차, 세계 LCD 유리 20%를 생산하는 일본전기초자, 3대 테마파크인 하우스텐보스 등 일본의 유명한 기업들이 포함 돼 있다.
행사는 구인기업구직자 1대1 면접, 일본취업 환경설명회, 취업전문가의 일본특강, 일본취업자의 컨설팅관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일본 구인기업이 사전 서류심사를 통과한 청년 구직자와 국내 취업박람회장에서 직접 채용 면접까지 진행하는 게 특징이다.
참여 구인기업은 사전에 월드잡플러스(www.worldjob.or.kr)를 통해 박람회 개최 2개월 전에 구직신청을 접수했으며 서류 합격자에 대해 박람회 현장에서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전 구직신청을 하지 못한 청년을 위해서도 당일 현장 면접도 진행한다.
고용노동부는 또 박람회 참가자의 취업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사전 이력서 작성교육, 서류합격자 면접교육, 현장면접까지 구직 단계별 취업지원 패키지를 운영한다.
김덕호 고용노동부 청년여성고용정책관은 "정부는 3월에 발표한 해외 지역 전문가 양성방안에 따라 일본 구인수요가 많은 IT 분야 직종 등에 대해 해외취업연수 규모를 확대하는 등 일본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이번 박람회는 일본 취업박람회로는 국내 최대 규모의 행사로 일본기업 112개사가 700여 개 일자리 주인공을 찾기 위해 직접 방한해 참여한다.
참가기업 중에는 2017 포브스 글로벌 2000 기업인 소프트뱅크와 닛산자동차, 세계 LCD 유리 20%를 생산하는 일본전기초자, 3대 테마파크인 하우스텐보스 등 일본의 유명한 기업들이 포함 돼 있다.
행사는 구인기업구직자 1대1 면접, 일본취업 환경설명회, 취업전문가의 일본특강, 일본취업자의 컨설팅관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일본 구인기업이 사전 서류심사를 통과한 청년 구직자와 국내 취업박람회장에서 직접 채용 면접까지 진행하는 게 특징이다.
참여 구인기업은 사전에 월드잡플러스(www.worldjob.or.kr)를 통해 박람회 개최 2개월 전에 구직신청을 접수했으며 서류 합격자에 대해 박람회 현장에서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전 구직신청을 하지 못한 청년을 위해서도 당일 현장 면접도 진행한다.
고용노동부는 또 박람회 참가자의 취업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사전 이력서 작성교육, 서류합격자 면접교육, 현장면접까지 구직 단계별 취업지원 패키지를 운영한다.
김덕호 고용노동부 청년여성고용정책관은 "정부는 3월에 발표한 해외 지역 전문가 양성방안에 따라 일본 구인수요가 많은 IT 분야 직종 등에 대해 해외취업연수 규모를 확대하는 등 일본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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