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민선7기 공약사업 71개 확정

기사등록 2018/10/24 18:16:43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민선7기 공약사업 71개를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민선7기 공약사업은 '새로운 강동, 함께 만드는 강동, 모두가 누리는 강동'이라는 3대 목표 아래 7개 중점과제, 9개 분야로 구성돼 추진된다. 

 주요사업은 ▲동남권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와 강동일반산업단지 조성 ▲천호대로변(천호역~길동사거리) 상업·업무 복합 신중심지 육성 ▲지하철 5·8·9호선 연장사업 등이다. 노동자의 권리를 보장하고 노동환경을 개선해 노동과 인권, 일자리 등을 지원하기 위한 노동권익센터도 설치된다. 

 구는 따뜻한 복지와 안전한 교육,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체육문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립형 지역아동센터 설치 확대, 중고교 교복 무상지원, 명일근린공원 내 어린이도서관 조성 등의 사업을 진행한다.

 확정된 공약사업의 실천계획서와 향후 이행과정은 강동구청 홈페이지(http://www.gangd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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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민선7기 공약사업 71개 확정

기사등록 2018/10/24 18:16:4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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