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에만 도입, 아이폰은 다음해 초부터 가능

【서울=뉴시스】천민아 기자 = Sh수협은행은 고객센터와 통화할 때 스마트폰 화면을 보며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보이는 ARS(자동응답시스템)' 서비스를 16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수협은행 고객센터로 전화를 걸면 자동으로 접속된다. 기존 음성 ARS와 보이는 ARS 중 선택할 수 있다. 현재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에만 도입됐으며 아이폰 이용자는 다음해 초부터 쓸 수 있다.
Sh수협은행 관계자는 "고령층, 장애인 고객 등 다양한 계층의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보이는 ARS 외에도 미니뱅크, 웹뱅킹 등 디지털금융을 확대해 고객 맞춤형 원스톱 금융서비스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이 서비스는 수협은행 고객센터로 전화를 걸면 자동으로 접속된다. 기존 음성 ARS와 보이는 ARS 중 선택할 수 있다. 현재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에만 도입됐으며 아이폰 이용자는 다음해 초부터 쓸 수 있다.
Sh수협은행 관계자는 "고령층, 장애인 고객 등 다양한 계층의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보이는 ARS 외에도 미니뱅크, 웹뱅킹 등 디지털금융을 확대해 고객 맞춤형 원스톱 금융서비스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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